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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dmin(admin) 시간 2020-02-27 17:00:50 조회수 38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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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평범한 직딩이라 퇴근 후 몸 좀 풀겸 샵에 가려고 예약했습니다.

 

첫날

 

예약가능하냐고 문자 보내놓고 퇴근준비하는데 한 5~7분 정도 문자 확인 늦었다고 뺀지

 

 

둘째날

 

어제보다는 좀 일찍 예약문자 했는데 문자넣고 마무리 일하느라 잠깐 답 못했는데 그 사이에 

 

또 문자 확인 늦는다고 뺀찌...그래봤자 10분 이내였는데....

 

 

셋째날

 

아예 점심먹고 쉴때 문자 보내서 예약에 성공했는데 특정 코스가 방문시 상담으로 되어 있어서

 

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예약할 맘 없는거 같다고 알아서 판단하고 블럭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뭐 이딴 매너가 다 있나요?

 

1인샵 거진 6년을 다니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. 

 

직장인이 문자보내넣고 지 답올때까지 핸드폰 보면서 대기타야되나.....

 

그리고 방문시 상담되어 있길래 뭔가 싶어서 물어본건데 지 맘대로 예약할 맘 없는거 같다고 멋대로 판단하고

 

내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차단...

 

 

 

짜증나서 핸폰 번호 바꾸고 면상이라도 한번 보러 갈랍니다 

 

작성자- 울랄라맨님

위로 드립니다. 에약후 방문 해서 입실후 차한잔 하면서 위아래 훑어 보다 도저히 안되겠다고 나오세요 . 제가 한번 쓴 방법 입니다.

2020-03-09 17:31:06   문기동(ohmybed)